정양산업 × 송마망 미팅 가이드 — 2026.05.15 (금) 15:00

부산 사하구 원양로 359, 정양산업 · 바질페스토 OEM 협업 · 라인업 / 합포장 / 드립백 / VOC
회의 사전 공유 자료 — 양쪽이 같이 읽고, 같이 의논하기 위한 가이드입니다.
라인업 4종 + 레시피 / 바질 공급 / 합포장 / 드립백 마케팅 / VOC R&D.

00. 미팅 개요

날짜 / 장소 / 참석자 / 형식
날짜·시간
2026년 5월 15일 (금) 오후 3시
장소
정양산업 (부산 사하구)
부산광역시 사하구 원양로 359
안건 / 시간
자유 토론 · 사전 공유 자료

① 라인업 4종 + 레시피 방향 — 25분
② 바질 공급 — 안정 수급 논의 — 20분
③ 합포장 + 택배비 — 20분
④ 드립백 마케팅 협업 — 25분
⑤ VOC R&D 협의 — 20분
1 라인업 4종 + 레시피 방향 — 기본 / 아보카도 / 더블치즈 / 토마토 25분
송마망 상황
현 상황 — 클래식 바질페스토 단일 SKU로 운영 중
제안 이유 — 자사몰 구매 고객은 이탈리아·건강식 관심도가 높음
제안 내용 — 4종 라인업 확장으로 세트 구성 / 재구매 경험 풍부화
참고 — 4종 방향성
📖
저희가 참고하는 레시피 방향입니다. 각 항목 클릭 시 정통 레시피가 펼쳐집니다.
실제 양산 비율·가공 디테일은 정양 R&D 영역이고, 회의에서 같이 조율해갈 부분입니다.
① 아보카도 페스토 — 모던 베이스 (서양 레시피 사이트 다수 / 비건·헬시 트렌드 라인) ▾ 레시피 보기▴ 닫기

재료 (1인분 / 약 100~120g 기준)

  • 잘 익은 아보카도 1개 (약 150g)
  • 신선한 바질 잎 한 줌 (약 20~30g)
  • 잣 또는 토스트한 호두/캐슈넛 2큰술 (15~20g)
  • 마늘 1쪽 (작은 것)
  • 레몬즙 또는 라임즙 1~2큰술 (산패·갈변 방지 핵심)
  •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3~4큰술
  • 파르미지아노 또는 그라나 파다노 (선택, 2~3큰술 갈아 넣기 — 비건 시 생략)
  • 소금·후추 약간

핵심 단계

  1. 잣을 마른 팬에 3분 토스트 (향 살리기)
  2. 아보카도·바질·잣·마늘·레몬즙을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펄스
  3. 올리브 오일을 천천히 흘려 넣으며 크리미해질 때까지 갈기
  4. 치즈·소금·후추로 마무리. 너무 갈지 않고 약간의 텍스처 남기기
가공 시 R&D 포인트 (정양 영역): 아보카도는 산화에 가장 취약 → 레몬즙·라임즙 + 비타민C(아스코르브산) + 진공 충전 + 산패 억제 패키징이 핵심. 양산 비율은 정양 R&D에서 검토.

출처: Show Me The Yummy / Ambitious Kitchen / Love and Lemons (서양 비건·헬시 라인 다수)

② 더블치즈 페스토 — 정통 제노바식 치즈 비율 (Parmigiano + Pecorino 2:1) ▾ 레시피 보기▴ 닫기

재료 (1인분 / 약 100g 기준)

  • 제노베제 바질 잎 30g (어린 잎 / 후추향 적은 것)
  • 잣 1큰술 (약 7~8g)
  • 마늘 1/2~1쪽
  • 그라나 파다노 또는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2큰술 (약 12g)
  • 페코리노 (Fiore Sardo / 사르데냐 양젖) 1큰술 (약 6g)
  • 리구리아산 EVOO 4~5큰술 (약 60ml)
  • 굵은 천일염 소량

핵심 단계 (Consorzio del Pesto Genovese 공식 방식 기반)

  1. 마늘·소금을 대리석 절구에 넣고 페이스트로 으깨기 (또는 저속 블렌더)
  2. 잣 추가해 페이스트화
  3. 바질 잎 추가 — 찧지 않고 원형으로 부드럽게 갈기 (열 발생 금지 = 갈변 방지)
  4. 두 치즈 함께 추가 (찬 상태로) → 가볍게 섞기
  5. EVOO 천천히 흘려 넣으며 크리미한 에멀션 완성
핵심 비율: 그라나 파다노(또는 파르미지아노) 2 : 페코리노 피오레 사르도 1. 소젖의 단맛 + 양젖의 짠맛·복합미가 레이어드 우마미를 만듦. 양젖 페코리노 로마노로 대체 시 짠맛이 강해져 비율 조정 필요.

출처: Recipes from Italy / TasteAtlas / Consorzio del Pesto Genovese (2022 공식 레시피 코드화)

③ 토마토 페스토 (페스토 알라 트라파네세) — 시칠리아 정통 / 잣 → 아몬드, 토마토 추가 ▾ 레시피 보기▴ 닫기

재료 (1인분 / 약 120g 기준)

  • 방울토마토 (체리·다떼리노) 또는 잘 익은 생토마토 200g (껍질 벗긴 것)
  • 껍질 벗긴 통아몬드 30g
  • 신선한 바질 잎 15~20g
  • 마늘 1쪽 (작게)
  • 페코리노 로마노 또는 페코리노 시칠리아노 2큰술 (약 12g)
  • EVOO 3~4큰술
  • 소금·후추 약간

핵심 단계

  1. 토마토는 끓는 물에 30초 데쳐 껍질 벗기고 씨 제거 (선택)
  2. 아몬드를 살짝 토스트 후 절구·블렌더에 마늘과 함께 거칠게 다짐
  3. 바질 + 토마토 추가 → 펄스로 거칠게 (스무스 X / 텍스처 남기기 = 트라파네세 정체성)
  4. 페코리노·올리브 오일 추가 → 가볍게 섞기
  5. 소금·후추로 마무리
역사: 제노바 선원이 트라파니 항구에 정박 후 현지 주부들이 잣→아몬드, 리구리아 바질→시칠리아 바질, 토마토 추가로 변형. 양산 R&D 포인트: 선드라이드 토마토(농축·당도↑·보존성↑) vs 생토마토 농축(신선감·산미) 중 어느 쪽이 양산·유통에 합리적인지 정양 측 의견 필요.

출처: The Mediterranean Dish / Recipes from Italy / Coley Cooks / Serious Eats (Pesto alla Trapanese)

④ 클래식 (페스토 알라 제노베제) — 정통 제노바 방식 참고 ▾ 레시피 보기▴ 닫기

정통 7대 재료 (Consorzio del Pesto Genovese 공식)

  • 제노베제 바질 DOP — 작고 어린 잎, 단맛·꽃향 / 후추향 X
  • 리구리아 리비에라산 EVOO
  •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(또는 그라나 파다노)
  • 페코리노 피오레 사르도
  • 마늘
  • 굵은 천일염
핵심 원칙: 정통 제노바 방식은 "열 = 페스토의 적". 절구·저속 블렌딩·찬 재료 사용이 갈변·향 손실 방지의 본질입니다.

출처: Recipes from Italy / TasteAtlas / Consorzio del Pesto Genovese 공식

※ 위 레시피는 방향성 참고용입니다. 실제 양산 비율·가공 공정·산패 컨트롤 등은 정양 R&D 영역이며, 시제품 단계에서 함께 조율할 부분입니다. "이대로 만들어주세요"가 아닌 "이 정도 톤으로 같이 만들어가요" 톤입니다.
같이 의논할 사항
  • 시제품 개발 순서 논의 (4종 동시 vs 단계별 / 일정)
  • 예상 개발비용 / 분담 방식 의논
  • 양산 시작 MOQ
USP 유지 사항
🌿 무농약 국내산 바질 🫒 코라티나 EVOO ❄ 급속냉동
4종 모두 위 USP 유지를 전제로 검토하고 싶습니다.
2 바질 공급 — 안정 수급 논의 20분
송마망 상황
현 상황 — 4월부터 수요가 늘어 현재 하루 평균 약 150개 출고. 재고 부족 시 발송 지연 → 구매 취소율 상승
제안 이유 — 재고가 안정되면 광고·마케팅을 더 적극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판매 증진. 정양 발주량·송마망 매출 양쪽이 함께 성장 가능
제안 내용 — 재고 안정 수급 + 일시 수요 대응 방향으로 같이 의논
일 평균 출고
0
월 추정 수량
0
4월 → 5월 수요 증가
0
같이 의논할 사항
  • 한 달 뒤 안정 공급 가능 수량 (현재 추세 일 150개 / 월 약 4,500개 기준)
  • 공구 등 일시 수요 증가 시 일주일 전 요청 → 500~1,000개 여유 생산 가능 여부
  • 시즌별 바질 변동 (여름 풍성 / 겨울 부족) 대응 방향
3 합포장 + 택배비 — 객단가 / 분담 방식 20분
송마망 상황
현 상황 — 냉동포장비가 건당 5,000원 발생. 자사몰은 39,800원 이상 무료배송 운영 중이라 택배비 자체가 부담. 현재 합포장 시 발생하는 추가 택배비를 정양 측에서 부담해주고 계심
제안 이유 — 세트 상품을 원하는 자사몰 고객이 늘고 있어 합포장을 더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싶은데, 합포장 시 택배비가 더 올라가면 양쪽 모두 부담이 커짐. 정양 측 부담도 다량 전환 시 부담스러워질 부분
제안 내용 — 월 2,000건 택배 기준 단가 인하 가능 폭 + 합포장 시 어떤 조합에서 얼마나 추가되는지 같이 점검. 추가 비용을 양쪽이 같이 분담하는 방향으로 양쪽 부담 낮추고 세트 마케팅 자유롭게 운영. 더불어 기본 택배비 자체를 더 낮출 수 있는 택배사 합의도 같이 의논
냉동포장비 (건당)
0
자사몰 무료배송 기준
0
월 택배 발송량
0
같이 의논할 사항
  • 월 2,000건 기준 택배비 추가 인하 가능 폭 (택배사 협상 영역)
  • 합포장 시 추가 비용 발생 구조 같이 점검 (어떤 조합에서 얼마나 추가되는지)
  • 추가 비용 양쪽 분담 방향 + 더 낮은 기본 택배비 택배사 합의 같이 검토
4 드립백 마케팅 협업 — 샘플 동봉 + 시장성 검토 25분
송마망 상황
현 상황 — 송마망: SKU 확장 의지 있음 / 정양: 드립백 재고 소진 필요. 양쪽 모두 협업 동기가 있는 상황
제안 이유 — 드립백 단독 마케팅은 메리트 약함 (시장에 폴바셋·모모스·딥블루레이크 등 강한 브랜드 이미 자리). 단 자사몰 바질페스토 구매 고객 = 건강·웰니스 관심도가 높아, 페스토 구매자 채널을 활용하면 시너지 가능
제안 내용 — 자사몰 바페 구매자 중 희망자에 드립백 100~200개 샘플 시식 + 설문조사 → 시장 반응 보고 본 입점 결정. 샘플 + 본 입점 단가 모두 우호적인 방향으로 같이 의논드리고 싶습니다
시장 자료
글로벌 드립백 시장: 2024년 약 26.6억$ → 2033년 47억$ 전망 (CAGR 6.54%)
한국 커피 시장 전체: 약 124.6억$ (2024) / 1인당 연간 405잔+ (아시아 최상위) / 2026~2035 CAGR 9.70%
한국 인스턴트 / 커피믹스 점유: 카누 89.1% (인스턴트) / 맥심 84.6% (커피믹스) — 양쪽 모두 압도적 레드오션
한국 프리미엄 드립백 가격대: 800~1,500원/개 (폴바셋·모모스·딥블루레이크 등 D2C 활발)
네이버 검색량 (실측): "드립백" 월 10,020회 / "드립백 추천" 810회 = 구매 의도 키워드 강함
검색량 비교

드립백은 한국 커피 시장의 큰 카테고리(믹스·원두·콜드브루·캡슐) 대비 약 1/3 수준. 인지·수요 형성은 됐지만 시장 자체는 아직 성장기.

믹스커피
27,480
원두
26,230
콜드브루
21,450
캡슐커피
17,110
드립백 ★
10,020
인스턴트커피
7,620
출처: 네이버 검색광고 API 실측 (2026-05-11 / 월간 검색량 PC + Mobile)
드립백 장단점
장점
  • 컵 + 뜨거운 물만 있으면 바로
  • 휴대성 (1회용 포장)
  • 향미 보존 우수
  • 일정한 맛 (사용자 편차 ↓)
  • 별도 도구·기술 필요 X
단점
  • 에스프레소·캡슐 대비 향과 맛이 약함 (TDS 1.2~1.5%)
  • 추출 컨트롤 사용자 의존
  • 분쇄 후 산화 가능 (포장 기술 의존)
  • 1회용 환경 부담
  • 보관·운송 시 압력에 약함
※ "향·맛 약함" = 카테고리 본질 한계. 단 간편함·휴대성 트레이드오프로 캐주얼·사무실·캠핑 시장에서 정착 중
같이 의논할 사항
  • 드립백 단가 의논 (샘플 100~200개 + 본 입점 단가 모두 우호적인 방향으로)
  • 현재 보유 커피 수량 / 원두 종류 / 보관 상태 / 신선도
  • 패키징 디자인 / 유통기한 / 라벨 정보
5 VOC R&D 협의 — 짠맛 / 바질향 / 느끼함 / 보냉 (실데이터 13건) 20분
송마망 상황
현 상황 — 자사몰 후기 223건 중 긍정 94%. 부정·중립 13건이 짠맛·바질향·느끼함·보냉으로 일관된 패턴
제안 이유 — 미식·건강 관심 고객이 메인이라 작은 부정 시그널이 재구매에 영향. 그라나 파다노 샘플 발생 시(두 번 정도) 일부 "느끼함" 후기 있음
제안 내용 — 13건 데이터 공유하면서 정양 R&D 영역으로 같이 개선 방향 잡기
전체 분포
3
⭐1~2 부정
전체 1.35%
10
⭐3 중립
전체 4.48%
210
⭐4~5 긍정
전체 94.17%
패턴 클러스터
패턴 건수 부정 리뷰 인용
짠맛 3 "최고로 짜요" / "좀 짜네요" / "개선 좀 하셔야할 것 같다"
바질향 약함 / 연함 3 "바질향 약하고 맛 연함" / "다른 제품보다 좋은지 모르겠다"
느끼함 / 견과류·치즈 도드라짐 3 "잣이 아닌 캐슈넛이라 느끼함" / "견과류·치즈 도드라짐 + 텁텁함" / "바질향보다 견과류·치즈맛이 많이 남" (그라나 파다노 샘플 발생 시 후기 포함)
배송 변질 2 "밤 11시 배송 / 다 녹아 있음" / "아이스팩 터져 포장 다 젖음"
표현 불명 (흠..😐) 2 "흠..😐" 1점 (반복)
무난·아쉬움 2 "무난한 상품" / "나쁘지 않은 선택"
실제 리뷰 인용
2026-05-09 ⭐3 (네이버페이 구매평) / 짠맛
"들어간 재료며 갈림 정도 색으로 보아 신선도도 좋고 맘에 들었는데 한입 찍어먹어보니 엄청 짜네요. 먹어본 바질페스토 중 최고로 짜요. 빵에 발라먹으려고 산건데 파스타로만 먹어야할 것 같아요. 이거 개선을 좀 하셔야 할 것 같아요."
2026-04-26 ⭐2 (네이버페이) / 견과류·치즈 도드라짐
"바질의 풍미보다 견과류와 치즈가 더 도드라지고 텁텁함에 아쉬웠어요. 바질은 신선한 것 같아요. 샌드위치나 샐러드 소스로 먹고 있어요."
2026-05-08 ⭐3 (네이버페이) / 캐슈넛 + 짠맛
"잣이 아닌 캐슈넛을 넣어서인지 약간 느끼함이 있고 제 입맛엔 좀 짜네요. 가격도 저렴하진 않으니 자주 구매하긴 좀 힘들 것 같네요."
2026-04-11 ⭐3 (네이버페이) / 바질향 약함
"바질향이 약하고 맛이 연하네요."
2026-04-23 ⭐3 / 바질향 + 견과류·치즈
"뚜껑을 열고 냄새를 맡았을때 바질향이 생각보다 풍부하진 않았어요. 맛도 견과류, 치즈맛이 많이 났고요. 샌드위치에 발라 먹었는데 잘 어울렸어요. 담엔 파스타 해먹어봐야겠어요."
2026-05-10 ⭐3 (네이버페이) / 차별화 약함
"향이나 이런게 다른 제품보다 좋은지를 잘 모르겠어요."
2026-05-08 ⭐3 / 배송 변질
"배송 상태가 많이 아쉽습니다. 냉동식품을 밤 11시에 배송받을 줄은 몰랐는데 일어나서 택배 온 거 확인해보니 다 녹아 있네요. 먹기도 전에 이미 변질된 제품을 먹게 되는 느낌이라 첫 구매 경험이 좋지는 않습니다."
2026-05-07 ⭐3 / 아이스팩 파손
"아이스팩이 터져서 물에 포장이 다 젖어서 왔네여ㅠ"
같이 의논할 사항
  • 짠맛 — 천일염 변경(국내산 → 뉴질랜드) 후 정양산업 측 반응도 어땠는지
  • 느끼함 — 그라나 파다노: 클래식이 아닌 더블치즈맛으로 변경
  • 보냉 — 배송 시간 기준 / 아이스팩 SOP 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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