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ETING RECORD · 1차
바질페스토 OEM 협업 회의
2026. 05. 15 (금) 15:00 · 부산 사하구 원양로 359
바질페스토 OEM 협업 사전 공유 자료 — 라인업 5종 / 바질 공급 / 합포장·택배비 / 드립백 / VOC R&D. 양쪽이 같이 읽고 의논하기 위한 가이드로 작성됐습니다.
현 상황 — 클래식 바질페스토 단일 SKU 운영 중 · 자사몰 고객은 이탈리아·건강식 관심도가 높아 5종 확장으로 세트·재구매 경험 확대
① 아보카도 페스토 모던 베이스 · 비건·헬시
재료 (1인분 100~120g)
- 아보카도 1개(150g) · 바질 20~30g · 잣/호두/캐슈넛 2큰술
- 마늘 1쪽 · 레몬즙 1~2큰술(갈변 방지 핵심) · EVOO 3~4큰술
- 파르미지아노 또는 그라나 파다노(비건 시 생략) · 소금·후추
핵심 — 잣 3분 토스트 → 재료 펄스 → 오일 천천히 → 텍스처 약간 남기기
🔬 R&D — 아보카도는 산화에 가장 취약. 레몬즙 + 비타민C + 진공 충전 + 산패 억제 패키징이 핵심
출처: Show Me The Yummy · Ambitious Kitchen · Love and Lemons
② 더블치즈 페스토 그라나파다노 + 페코리노/파르미지아노 2:1
재료 (1인분 100g)
- 제노베제 바질 30g(어린 잎) · 잣 1큰술 · 마늘 1/2~1쪽
- 그라나 파다노 2큰술 = 소젖 단맛·우마미
- 페코리노(피오레 사르도) 또는 파르미지아노 1큰술 — 택1
- 리구리아산 EVOO 4~5큰술 · 굵은 천일염
핵심 비율 — 그라나파다노 2 : 두 번째 치즈 1
- A 그라나파다노+페코리노 = 소젖 단맛 + 양젖 짠맛 = 정통 제노바 레이어드
- B 그라나파다노+파르미지아노 = 소젖 더블 = 부드럽고 균형, 양젖 향 부담 고객 타겟
🔬 R&D — 두 옵션 모두 시제품 테스트 검토. 페코리노 로마노로 대체 시 짠맛↑ 비율 조정 필요
출처: Recipes from Italy · TasteAtlas · Consorzio del Pesto Genovese (2022 공식)
③ 토마토 페스토 페스토 알라 트라파네세 · 시칠리아
재료 (1인분 120g)
- 방울토마토/생토마토 200g(껍질 제거) · 통아몬드 30g
- 바질 15~20g · 마늘 1쪽 · 페코리노 로마노 2큰술 · EVOO 3~4큰술
핵심 — 아몬드 토스트 후 거칠게 다짐 → 바질·토마토 펄스(
스무스 금지, 텍스처가 정체성) → 치즈·오일 마무리
🔬 R&D — 선드라이드 토마토(농축·보존성↑) vs 생토마토 농축(신선감·산미) 중 양산·유통 합리성 정양 의견 필요
역사: 제노바 선원이 트라파니 정박 → 현지에서 잣→아몬드, 토마토 추가로 변형
출처: The Mediterranean Dish · Recipes from Italy · Serious Eats
④ 클래식 페스토 알라 제노베제 · 정통 7대 재료
- 제노베제 바질 DOP(작고 어린 잎, 후추향 X) · 리구리아 리비에라 EVOO
-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(또는 그라나 파다노) · 페코리노 피오레 사르도
- 잣 · 마늘 · 굵은 천일염
🔬 원칙 — "열 = 페스토의 적". 절구·저속 블렌딩·찬 재료가 갈변·향 손실 방지의 본질
출처: Recipes from Italy · TasteAtlas · Consorzio del Pesto Genovese
⑤ 라이트버전 (무염) 저염·헬시 · 국내 시장 공백
- 바질 30g · 잣 1큰술 · 마늘 1/2~1쪽
- 파르미지아노/그라나파다노 2큰술 — 치즈 염도로만 간 조절
- EVOO 4~5큰술 · 천일염 추가 X · 레몬즙 1/2~1작은술(선택)
타겟 — 고혈압·저염식 · 실버푸드 · 헬스 라인
🔬 R&D — 염분이 천연 보존제이자 풍미 증폭 역할. 무염 시 진공 충전 / 산패 억제 / pH·산도 컨트롤 필수
차별화: 국내 무염 페스토 시장 거의 공백 = 선점 가능 (WHO 나트륨 2g 이하 권장 + 저염 트렌드)
같이 의논할 사항
- 시제품 개발 순서 (5종 동시 vs 단계별 / 일정)
- 예상 개발비용 / 분담 방식
- 양산 시작 MOQ
- USP 유지 전제 — 🌿 무농약 국내산 바질 · 🫒 코라티나 EVOO · ❄ 급속냉동
4월부터 수요 증가 · 재고 부족 시 발송 지연 → 구매 취소율 상승
130일 평균 출고(개)
4,000월 추정 수량(개)
↑4→5월 수요 증가
재고가 안정되면 광고·마케팅을 더 적극 운영 가능 → 정양 발주량·송마망 매출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제안
같이 의논할 사항
- 한 달 뒤 안정 공급 가능 수량 (일 130개 / 월 약 4,000개 기준)
- 공구 등 일시 수요 시 일주일 전 요청 → 500~1,000개 여유 생산 가능 여부
- 시즌별 바질 변동(여름 풍성 / 겨울 부족) 대응 방향
냉동포장비 건당 5,000원 · 자사몰 39,800원 이상 무료배송 · 현재 합포장 추가 택배비는 정양 부담
5,000냉동포장비(건당)
39,800무료배송 기준(원)
1,950월 택배 발송(건)
3PL 단가 비교 — 월 1,950건 기준
극소형(세변 80cm/2kg) · 상온 2팔레트 + 냉동 1팔레트 · 월 5회 입고
| 항목 | 정양(현재) | 더조은3PL | B업체 ★ | E업체 |
| 변동비 소계 | 5,000 ALL포함 | 4,168 | 4,060 | 4,200 |
| 월 고정비 배분 | 0 | 305 | 289 | 289 |
| 1건당 실질 | 5,000 | 4,473 | 4,349 | 4,489 |
| 정양 대비 절약 | — | ▼527 | ▼651 | ▼511 |
| 월 절약액 | — | 102.8만 | 126.9만 | 99.6만 |
별도 발생 — 비닐작업 200~300원/건 · 합포장비(4개~) 50~100원/건. 8개 후보 중 상위 3곳(B업체 1위)
같이 의논할 사항
- 월 1,950건 기준 택배비 추가 인하 가능 폭 (택배사 협상 영역)
- 합포장 시 추가 비용 발생 구조 점검 (어떤 조합에서 얼마나)
- 추가 비용 양쪽 분담 방향 + 더 낮은 기본 택배비 택배사 합의
송마망 = SKU 확장 의지 / 정양 = 드립백 재고 소진 필요 — 양쪽 협업 동기 있음
네이버 검색량 실측 — 커피 카테고리 비교
2026-05-11 · 네이버 검색광고 API (월간 PC+Mobile)
믹스커피27,480
원두26,230
콜드브루21,450
캡슐커피17,110
드립백10,020
인스턴트7,620
드립백은 큰 카테고리 대비 약 1/3 수준 — 인지·수요는 형성됐지만 아직 성장기. "드립백 추천" 810회 = 구매 의도 키워드 존재
시장 자료
- 글로벌 드립백 — 26.6억$(2024) → 47억$(2033), CAGR 6.54%
- 한국 커피 시장 124.6억$ · 1인당 연 405잔+ (아시아 최상위)
- 인스턴트 카누 89.1% / 커피믹스 맥심 84.6% — 양쪽 다 압도적 레드오션
- 국내 프리미엄 드립백 800~1,500원/개 (폴바셋·모모스·딥블루레이크 D2C 활발)
단독 마케팅은 메리트 약함(강한 브랜드 선점). 단 바페 구매자 = 건강·웰니스 관심층이라 페스토 채널 활용 시 시너지 가능
같이 의논할 사항
- 드립백 단가 (샘플 100~200개 + 본 입점 단가 모두 우호적 방향)
- 현재 보유 수량 / 원두 종류 / 보관 상태 / 신선도
- 패키징 디자인 / 유통기한 / 라벨 정보
- 제안 = 바페 구매자 중 희망자에 샘플 시식 + 설문 → 반응 보고 본 입점 결정
자사몰 후기 223건 중 긍정 94% · 부정·중립 13건이 짠맛·바질향·느끼함·보냉으로 일관된 패턴
94.2%⭐4~5 긍정 (210건)
4.5%⭐3 중립 (10건)
1.4%⭐1~2 부정 (3건)
패턴 클러스터 — 부정·중립 13건
| 패턴 | 건수 |
| 느끼함 / 견과류·치즈 도드라짐 | 3 |
| 짠맛 | 2 |
| 바질향 약함 / 연함 | 2 |
| 배송 변질 (녹음 · 아이스팩 파손) | 2 |
| 무난·아쉬움 | 2 |
| 차별화 약함 | 1 |
| 표현 불명 | 1 |
실제 리뷰 인용
2026-05-09 ⭐3 · 짠맛
"신선도도 좋고 맘에 들었는데 한입 찍어먹어보니 엄청 짜네요. 먹어본 바질페스토 중 최고로 짜요. 이거 개선을 좀 하셔야 할 것 같아요."
2026-04-26 ⭐2 · 견과류·치즈 도드라짐
"바질의 풍미보다 견과류와 치즈가 더 도드라지고 텁텁함에 아쉬웠어요. 바질은 신선한 것 같아요."
2026-05-08 ⭐3 · 캐슈넛 + 짠맛
"잣이 아닌 캐슈넛을 넣어서인지 약간 느끼함이 있고 제 입맛엔 좀 짜네요."
2026-04-23 ⭐3 · 바질향 약함
"뚜껑을 열고 냄새를 맡았을때 바질향이 생각보다 풍부하진 않았어요. 맛도 견과류, 치즈맛이 많이 났고요."
2026-05-08 ⭐3 · 배송 변질
"냉동식품을 밤 11시에 배송받을 줄은 몰랐는데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다 녹아 있네요. 먹기도 전에 변질된 제품을 먹게 되는 느낌이라…"
같이 의논할 사항
- 짠맛 — 천일염 변경(국내산 → 뉴질랜드) 후 정양 측 반응은 어땠는지
- 느끼함 — 그라나 파다노: 클래식이 아닌 더블치즈맛으로 변경
- 보냉 — 배송 시간 기준 / 아이스팩 SOP 점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