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RTNERSHIP MEETING · 2026

정양산업 ×
이태리정미소

바질페스토 OEM 협업 · 사포리 / 다니엘로 수급 · 소싱 확장

무농약 국내산 바질로 페스토를 빚는 정양산업과, 이탈리안 식탁을 브랜딩하는 이태리정미소의 협업

SCROLL
MEETING CHECK · 1.5차

정양산업 체크 방문

2026. 09. 04 (금) · 부산 사하구
2차 정식 회의가 아닌 가벼운 체크 방문. 5/15 1차에서 논의한 것(아보카도·토마토·바질 수급)의 현재 상태 확인 + 신규 소싱·시즈닝 의견 청취. 각 안건에 우리 판매 실적을 붙여 요청 근거로 씁니다.
01

사포리 델 그라나이오 — 수급 · 스펙

판매 1위 라인 · 9월 공구·레시피 발행 예정이라 결품 나면 바로 타격
🍞 사포리 판매 추이 — 카테고리별
자사몰 실결제 실측 · 룽고 #93 · 톤도 #95 · 공구특가 118·119
품목7월8월증감
파네 룽고 (길쭉)193298+54%
파네 톤도 (둥근)113181+60%
공구특가2240+82%
합계328개519개+58%
매출277만원438만원+161만
한 달 519개까지 올라왔고 룽고·톤도가 고르게 큼. 9월엔 공구·레시피가 겹쳐 더 늘 예정 → 재고·입고 일정이 1순위 확인 사항.
현재 보유 재고가 얼마나 되나핵심
9월 공구·레시피 발행 앞두고 결품 리스크 사전 확인
다음 수입 예정 시점핵심
입고 일정에 맞춰 공구·광고 타이밍 설계
다음 수입 때 유기농 인증 마크 살려서 들여올 수 있나
유기농 표기 = 상세페이지·검색 노출·프리미엄 가격 근거
올리브유가 원재료로 들어간 제품으로 가능한가
우리가 올리브유(코라티나) 라인을 함께 파니까 원재료 일관성이 스토리로 연결
원재료를 그냥 "밀"이 아니라 듀럼밀 등 품종까지 붙여 수입 가능한가
품종 표기 = 파스타(그라냐노 IGP)와 같은 급의 신뢰 근거. GEO·검색에도 유리
지금 2종 외에 반으로 접힌 형태의 빵도 들여오나
샌드위치·파니니 용도 → 레시피 콘텐츠와 묶어 신규 SKU화
02

다니엘로 파스타 — 시즈닝 확장

전 SKU 고르게 성장 · 세트 구성으로 객단가 올릴 시점
🍝 다니엘로 판매 추이 — SKU별
자사몰 실결제 실측 · #43~49 · 공구특가 108~117
SKU7월8월증감
메조리가토네2860+114%
오레키에나폴리타네1451+264%
파스타미스타3748+30%
스파게티1944+132%
링귀네4344+2%
카자레차723+229%
탈리아텔라513+160%
합계153개283개+85%
매출131만원245만원+114만
오레키에나폴리타네 +264%, 메조리가토네가 1위(60개). 반면 링귀네만 +2% 정체 — 숏파스타가 우리 고객에게 먹힌다는 신호. 시즈닝도 숏파스타 기준으로 물어볼 것.
파스타에 잘 어울릴 시즈닝 제품 추천할 만한 게 있나
파스타 단품 → "파스타+시즈닝" 세트로 객단가·재구매 상승. 숏파스타(메조·오레키에) 기준
표고버섯 활용 시즈닝은 어떻게 보시나
우리 표고 라인(칩·시즈닝) 준비 중 → 정양 R&D 관점의 양산 가능성·배합 의견
🎒 지참 — 표고버섯 시즈닝 샘플
03

신규 소싱 동향 — 이탈리아 · 치즈

라인업 확장 · 정양 파이프라인 선점
신규 소싱 예정인 이탈리아 제품이 있나 · 최근 동향
정양 소싱 파이프라인을 미리 알면 우리가 선점 가능
다음에 치즈 수입이 가능한가
페스토·파스타·빵과 묶음 구성 최적 — 냉장 물류 조건·MOQ도 함께
04

페스토 라인 후속 — 아보카도 · 토마토 · 바질

5/15 1차에서 5종 라인업 + 바질 수급 합의했던 건의 진행 상태
아보카도 페스토 내부 반응은 어떤가1차 이월
10월 출시 예정 + 판판대로 지원사업 대상 제품. 양산 이슈·내부 평가 확인
토마토 페스토는 언제부터 개발 착수하면 좋을까1차 이월
1차에 논의한 트라파네세(아몬드+토마토) 방향. 착수 시점·선행 조건
바질 농장 확충 계획은 없으신가핵심
바질 단가가 우리 원가에서 가장 큰 레버. 바질값이 내려가면 → 우리 수익률 확보 → 광고·콘텐츠 재투자 → 판매량 증가 → 정양 물량도 함께 커지는 구조. "우리만 이득"이 아니라 서로 커지는 제안으로 설명
05

상호 SKU — 정양 보유 품목 ↔ 우리 신제품

서로 얹을 수 있는 품목 교환
정양이 투자 중이거나 보유한 식품 SKU 중 우리가 재밌게 볼 만한 게 있나
우리 채널(자사몰·쿠팡·네이버)에 얹을 숨은 품목 발굴 — 정양은 판로 확대
우리 예정 신제품 공유 — 샌드위치햄 · 크래커 · 표고버섯칩
정양이 만들 수 있거나 소싱 가능한 게 있으면 바로 연결. 없어도 다음 협업 씨앗
정양산업 1.5차 체크 · 2026.09.04
판매 숫자 = 카페24 실결제 실측 (취소·미결제 제외)
MEETING RECORD · 1차

바질페스토 OEM 협업 회의

2026. 05. 15 (금) 15:00 · 부산 사하구 원양로 359
바질페스토 OEM 협업 사전 공유 자료 — 라인업 5종 / 바질 공급 / 합포장·택배비 / 드립백 / VOC R&D. 양쪽이 같이 읽고 의논하기 위한 가이드로 작성됐습니다.
01

라인업 5종 + 레시피 방향

25분
현 상황 — 클래식 바질페스토 단일 SKU 운영 중 · 자사몰 고객은 이탈리아·건강식 관심도가 높아 5종 확장으로 세트·재구매 경험 확대
① 아보카도 페스토 모던 베이스 · 비건·헬시
재료 (1인분 100~120g)
  • 아보카도 1개(150g) · 바질 20~30g · 잣/호두/캐슈넛 2큰술
  • 마늘 1쪽 · 레몬즙 1~2큰술(갈변 방지 핵심) · EVOO 3~4큰술
  • 파르미지아노 또는 그라나 파다노(비건 시 생략) · 소금·후추
핵심 — 잣 3분 토스트 → 재료 펄스 → 오일 천천히 → 텍스처 약간 남기기
🔬 R&D — 아보카도는 산화에 가장 취약. 레몬즙 + 비타민C + 진공 충전 + 산패 억제 패키징이 핵심
출처: Show Me The Yummy · Ambitious Kitchen · Love and Lemons
② 더블치즈 페스토 그라나파다노 + 페코리노/파르미지아노 2:1
재료 (1인분 100g)
  • 제노베제 바질 30g(어린 잎) · 잣 1큰술 · 마늘 1/2~1쪽
  • 그라나 파다노 2큰술 = 소젖 단맛·우마미
  • 페코리노(피오레 사르도) 또는 파르미지아노 1큰술 — 택1
  • 리구리아산 EVOO 4~5큰술 · 굵은 천일염
핵심 비율 — 그라나파다노 2 : 두 번째 치즈 1
  • A 그라나파다노+페코리노 = 소젖 단맛 + 양젖 짠맛 = 정통 제노바 레이어드
  • B 그라나파다노+파르미지아노 = 소젖 더블 = 부드럽고 균형, 양젖 향 부담 고객 타겟
🔬 R&D — 두 옵션 모두 시제품 테스트 검토. 페코리노 로마노로 대체 시 짠맛↑ 비율 조정 필요
출처: Recipes from Italy · TasteAtlas · Consorzio del Pesto Genovese (2022 공식)
③ 토마토 페스토 페스토 알라 트라파네세 · 시칠리아
재료 (1인분 120g)
  • 방울토마토/생토마토 200g(껍질 제거) · 통아몬드 30g
  • 바질 15~20g · 마늘 1쪽 · 페코리노 로마노 2큰술 · EVOO 3~4큰술
핵심 — 아몬드 토스트 후 거칠게 다짐 → 바질·토마토 펄스(스무스 금지, 텍스처가 정체성) → 치즈·오일 마무리
🔬 R&D — 선드라이드 토마토(농축·보존성↑) vs 생토마토 농축(신선감·산미) 중 양산·유통 합리성 정양 의견 필요
역사: 제노바 선원이 트라파니 정박 → 현지에서 잣→아몬드, 토마토 추가로 변형
출처: The Mediterranean Dish · Recipes from Italy · Serious Eats
④ 클래식 페스토 알라 제노베제 · 정통 7대 재료
  • 제노베제 바질 DOP(작고 어린 잎, 후추향 X) · 리구리아 리비에라 EVOO
  •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(또는 그라나 파다노) · 페코리노 피오레 사르도
  • 잣 · 마늘 · 굵은 천일염
🔬 원칙 — "열 = 페스토의 적". 절구·저속 블렌딩·찬 재료가 갈변·향 손실 방지의 본질
출처: Recipes from Italy · TasteAtlas · Consorzio del Pesto Genovese
⑤ 라이트버전 (무염) 저염·헬시 · 국내 시장 공백
  • 바질 30g · 잣 1큰술 · 마늘 1/2~1쪽
  • 파르미지아노/그라나파다노 2큰술 — 치즈 염도로만 간 조절
  • EVOO 4~5큰술 · 천일염 추가 X · 레몬즙 1/2~1작은술(선택)
타겟 — 고혈압·저염식 · 실버푸드 · 헬스 라인
🔬 R&D — 염분이 천연 보존제이자 풍미 증폭 역할. 무염 시 진공 충전 / 산패 억제 / pH·산도 컨트롤 필수
차별화: 국내 무염 페스토 시장 거의 공백 = 선점 가능 (WHO 나트륨 2g 이하 권장 + 저염 트렌드)
같이 의논할 사항
  • 시제품 개발 순서 (5종 동시 vs 단계별 / 일정)
  • 예상 개발비용 / 분담 방식
  • 양산 시작 MOQ
  • USP 유지 전제 — 🌿 무농약 국내산 바질 · 🫒 코라티나 EVOO · ❄ 급속냉동
02

바질 공급 — 안정 수급

20분
4월부터 수요 증가 · 재고 부족 시 발송 지연 → 구매 취소율 상승
130일 평균 출고(개)
4,000월 추정 수량(개)
4→5월 수요 증가
재고가 안정되면 광고·마케팅을 더 적극 운영 가능 → 정양 발주량·송마망 매출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제안
같이 의논할 사항
  • 한 달 뒤 안정 공급 가능 수량 (일 130개 / 월 약 4,000개 기준)
  • 공구 등 일시 수요 시 일주일 전 요청 → 500~1,000개 여유 생산 가능 여부
  • 시즌별 바질 변동(여름 풍성 / 겨울 부족) 대응 방향
03

합포장 + 택배비

20분
냉동포장비 건당 5,000원 · 자사몰 39,800원 이상 무료배송 · 현재 합포장 추가 택배비는 정양 부담
5,000냉동포장비(건당)
39,800무료배송 기준(원)
1,950월 택배 발송(건)
3PL 단가 비교 — 월 1,950건 기준
극소형(세변 80cm/2kg) · 상온 2팔레트 + 냉동 1팔레트 · 월 5회 입고
항목정양(현재)더조은3PLB업체 ★E업체
변동비 소계5,000
ALL포함
4,1684,0604,200
월 고정비 배분0305289289
1건당 실질5,0004,4734,3494,489
정양 대비 절약▼527▼651▼511
월 절약액102.8만126.9만99.6만
별도 발생 — 비닐작업 200~300원/건 · 합포장비(4개~) 50~100원/건. 8개 후보 중 상위 3곳(B업체 1위)
같이 의논할 사항
  • 월 1,950건 기준 택배비 추가 인하 가능 폭 (택배사 협상 영역)
  • 합포장 시 추가 비용 발생 구조 점검 (어떤 조합에서 얼마나)
  • 추가 비용 양쪽 분담 방향 + 더 낮은 기본 택배비 택배사 합의
04

드립백 마케팅 협업

25분
송마망 = SKU 확장 의지 / 정양 = 드립백 재고 소진 필요 — 양쪽 협업 동기 있음
네이버 검색량 실측 — 커피 카테고리 비교
2026-05-11 · 네이버 검색광고 API (월간 PC+Mobile)
믹스커피27,480
원두26,230
콜드브루21,450
캡슐커피17,110
드립백10,020
인스턴트7,620
드립백은 큰 카테고리 대비 약 1/3 수준 — 인지·수요는 형성됐지만 아직 성장기. "드립백 추천" 810회 = 구매 의도 키워드 존재
시장 자료
  • 글로벌 드립백 — 26.6억$(2024) → 47억$(2033), CAGR 6.54%
  • 한국 커피 시장 124.6억$ · 1인당 연 405잔+ (아시아 최상위)
  • 인스턴트 카누 89.1% / 커피믹스 맥심 84.6% — 양쪽 다 압도적 레드오션
  • 국내 프리미엄 드립백 800~1,500원/개 (폴바셋·모모스·딥블루레이크 D2C 활발)
단독 마케팅은 메리트 약함(강한 브랜드 선점). 단 바페 구매자 = 건강·웰니스 관심층이라 페스토 채널 활용 시 시너지 가능
같이 의논할 사항
  • 드립백 단가 (샘플 100~200개 + 본 입점 단가 모두 우호적 방향)
  • 현재 보유 수량 / 원두 종류 / 보관 상태 / 신선도
  • 패키징 디자인 / 유통기한 / 라벨 정보
  • 제안 = 바페 구매자 중 희망자에 샘플 시식 + 설문 → 반응 보고 본 입점 결정
05

VOC R&D 협의

20분
자사몰 후기 223건 중 긍정 94% · 부정·중립 13건이 짠맛·바질향·느끼함·보냉으로 일관된 패턴
94.2%⭐4~5 긍정 (210건)
4.5%⭐3 중립 (10건)
1.4%⭐1~2 부정 (3건)
패턴 클러스터 — 부정·중립 13건
패턴건수
느끼함 / 견과류·치즈 도드라짐3
짠맛2
바질향 약함 / 연함2
배송 변질 (녹음 · 아이스팩 파손)2
무난·아쉬움2
차별화 약함1
표현 불명1
실제 리뷰 인용
2026-05-09 ⭐3 · 짠맛
"신선도도 좋고 맘에 들었는데 한입 찍어먹어보니 엄청 짜네요. 먹어본 바질페스토 중 최고로 짜요. 이거 개선을 좀 하셔야 할 것 같아요."
2026-04-26 ⭐2 · 견과류·치즈 도드라짐
"바질의 풍미보다 견과류와 치즈가 더 도드라지고 텁텁함에 아쉬웠어요. 바질은 신선한 것 같아요."
2026-05-08 ⭐3 · 캐슈넛 + 짠맛
"잣이 아닌 캐슈넛을 넣어서인지 약간 느끼함이 있고 제 입맛엔 좀 짜네요."
2026-04-23 ⭐3 · 바질향 약함
"뚜껑을 열고 냄새를 맡았을때 바질향이 생각보다 풍부하진 않았어요. 맛도 견과류, 치즈맛이 많이 났고요."
2026-05-08 ⭐3 · 배송 변질
"냉동식품을 밤 11시에 배송받을 줄은 몰랐는데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다 녹아 있네요. 먹기도 전에 변질된 제품을 먹게 되는 느낌이라…"
같이 의논할 사항
  • 짠맛 — 천일염 변경(국내산 → 뉴질랜드) 후 정양 측 반응은 어땠는지
  • 느끼함 — 그라나 파다노: 클래식이 아닌 더블치즈맛으로 변경
  • 보냉 — 배송 시간 기준 / 아이스팩 SOP 점검
송마망(이태리정미소) × 정양산업 · 2026.05.15
VOC 데이터 = 자사몰 시트 직접 조회 (2026-04~05 / 223건)